열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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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이 00놈아!", 2624 기사님 난폭 운전. | 도연 | 2025.04.11 (1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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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밤 8시경 승차했습니다. 직전에 탄 택시도 같은 번호였어요.
출발은 괜찮았습니다. 운행 중 다른 차량이 거슬렸는지 갑자기 기사님이 급 가속을 했고, 경적도 길고 거슬리게 수차례 눌렀어요. "야 이 00놈아!" 기사님이 창문을 내리고 그렇게 욕을 하셨어요. 어두운 밤 몸으로 느껴지는 급 가속에 불안했고, 예상 못한 욕설에 좀 놀랐습니다. 운전하다보면 다른 운전자 때문에 불쾌함을 느낄 수 있고, 마음이 불편해질 수도 있죠. 그 감정을 거칠게 운전하며 표출할 수도 있고요. 하지만, 승객이 타고 있을 땐 조절해야 하지 않을까요? 특히, 더 주의해야 할 밤 시간에는 말이죠. 주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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