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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기사님 칭찬합니다. 오유찬 2023.12.05
전역하는 날보다 제앞길과 제미래가 30000배 더 어두울 가능성이 크고 제가 조금이라도 할말을 자유롭게 할수있었습니다. 제가 노트북자체를 못쓰는게 불편하고 노트북컴퓨터가 없으면 불편해보일정도로 힘들고 그럽니다. 제가 유치원과 초등학교부터 가까운데로 나왔어야했으며 제가 대학생활이 너무 서럽기도 하며 너무 힘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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