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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24 강한 라디오 소음 및 운전원 응대 불친절 시정 요청 | 오유찬 | 2026.10.27 (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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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운전원의 불성실한 태도와 소음 방치로 인해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불편을 겪어 강력히 시정을 요구합니다.
탑승 직후부터 차량 안에는 라디오 소리가 지나치게 크게 틀어져 있어 귀가 아플 정도로 심각한 소음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승객이 탑승했음에도 기본적으로 소리를 줄이거나 끄지 않아 직접 이에 대해 불편함을 표현하고 소리를 조절해 줄 것을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운전원은 승객의 정당한 요구에도 아무런 대답이나 사과 한마디 없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더욱이 소리를 완전히 끄거나 제대로 줄이지도 않은 채 흉내만 내듯 어설프게 방치하여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시끄러운 소음 속에서 이동해야만 했습니다. 승객의 불편을 완전히 무시하는 이러한 불친절한 대응은 교통약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지원해야 할 새빛콜의 취지에 전혀 맞지 않습니다. 승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도록 차량 내 음향기기 사용 기준을 엄격히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승객의 요청에 대답조차 하지 않고 소음을 방치한 5824호 운전원에 대해 강력한 친절 교육과 재발 방지 조치를 취해 주시고, 이에 대한 공식적인 처리 결과를 명확히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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